쓰레기 관찰기

내가 만드는 쓰레기,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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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 갑오징어안의 껍데기 - 무껍질 - 과자 봉지 - 색종이로 창문꾸미기하고 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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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쓰레기 토요일과 일요일에 술 마시고 숙취로 쉬다 몰아서 올리네요.   - 맥주캔 막걸리병 맥주상자 -군밤껍질 - 스티로폼상자(전어회포장) -달걀상자 - 과자봉지 - 새우 비닐 - 사진엔 없지만 새우껍데기 잔뜩

오늘의 쓰레기   -김밥 종이상자 - 멜론 배 껍질  -대파 다듬은 나머지 -달걀 껍질 - 라면 과 스프 봉지 - 오징어비닐   곧 음쓰버리러 밭에 가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거북이라고 합니다. 쓰레기없이 살아보기를 오늘부터 기록할까합니다. 작년에 제로쓰레기를 도전하며 몇 달 살았는데 지금은 식습관( 비건→다시 잡식) 으로 바뀌어서 예전보다는 쓰레기가 많이 나올 듯합니다.     오늘 나온 쓰레기는   - 약봉투  - 사과껍질과 심( 근처 밭에 뿌릴 예정) - 무를 쌌던 신문지  - 우유곽 인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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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조개껍질 -생선포장 비닐 x2 - 사과비닐봉지 - 맥주 빈병 -포도껍질과 씨 - 웨하스 과자봉지 - 후라이팬 닦은 신문지와 키친타올   아... 하우스메이트가 친절하게도 오늘의 쓰레기를 모아줬어요. 너무 많아 아쉽군요- 술만 안 마셨더라면!

오늘의 쓰레기   - 라면과 스프봉지 - 생수병 - 요구르크병 - 사과껍질과 채수용으로 쓴 야채 - 멜론 껍질 - 사진엔없지만 배달치킨 상자와 그안의 호일과 나무젓가락도 있었네요 밖에서 먹으면 역시나 쓰레기가 확 느네요.

오늘의 쓰레기   - 양파,배 껍질과 애호박 끝둥 - 요구르트 껍데기와 뚜껑 - 약봉투   원래 생선을 구워먹을 계획이라 포장 쓰레기가 꽤 나오겠구나했는데 불발로 여전히 나쁘지않은 둘째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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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쓰레기 관찰기 종료했습니다. 본래의 취지에 따라 쓰레기 없는 일주일을 지내려고 노력했다기보다 형식적인 관찰기록만 한 것 같아요. 설마 이거슨 슬럼프? ㅠㅠ   10월/7일차  - 오늘의 쓰레기: 일회용종이컵/플라스틱뚜껑/종이컵홀더, 샌드위치플라스틱용기, 유산지3, 카놀라유뚜껑비닐, 수저포장종이, 초콜릿비닐3, 커피포장비닐1, 치실  - 오늘의 변명: 회의시 준...

6,7일차 안 올리고 있다가 뒤늦게 올립니다.  10월/6일차  - 오늘의 쓰레기: 카놀라유플라스틱용기, 건전지포장지, 건전지, 면봉, 치실  - 오늘의 변명: 하루 정도는 쓰레기 없는 맨바닥을 찍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ㅠㅠ - 오늘의 셀프칭찬: 없음.     #쓰레기관찰기

10월 3일차 10/10 - 집에서 일하면서 군것질 + 집밥 쓰레기가 엄청 나왔습니다. 밖에서 밥먹고 다과(ㅋ) 먹으면 쓰레기가 외주화되는 경향이 있지요. 반대로 집에서의 시간이 길면 쓰레기가 많아집니다. (쓰레기 관찰할 때.. 된장찌개 주의 요함) - 가족이 사고 먹고, 저는 한입만 먹은 쓰레기도 제 쓰레기가 되어 이래저래 억울하지만...  - 관찰할 거리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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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유. 오랜만이쥬? 오늘도 넘의 쓰레기 관찰기를 가져왔어요 (뭔가 계속 딴 짓 글 올려서.. 이래도 되나 싶은데) 제로웨이스트를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이미 버려진 쓰레기들 앞에서 억장이 자주 무너져서 참 속상하고 그럴 때가 많아요. 사진은 지난 추석에 관악산에서 주워온 쓰레기들인데요. 도대체 관악산에서 왜 냉동만두 포장지가 발견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ㅠ 산을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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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정리 · @씽

10/14 일요일, 관악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 더 보기

10월 2일차 10/9 10월 초 여행을 다녀오느라 관찰기를 건너뛰었네요. (여행 쓰레기관찰 실패 ㅠ) 다시 이어가봅니다.  오렌지주스를 좋아하는데 페트병이 고민이네요. 종이팩에 든 걸 골라야겠어요. 비닐 뜯는 것도 힘들고 골칫덩어리입니다. 아침에 쌀을 안 먹다보니 음식포장지가 많이 나와요.(치즈, 씨리얼가루봉지...)  간편한 식사의 쓰레기는 안 간편합니다.  ...

10월 쓰레기관찰기 10/1 1일차  1. 오전에 배고파서 마신 두유의 빨대와 빨대비닐. 두유는 왜 우유팩처럼 포장하지 않을까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나에게 빨대를 제공한 곳을 분석하게 되네요) 2. 한눈 판 사이에 음료에 친절하게 빨대를 꽂아주셨어요. 3.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샀는데 택배상자에 비니루 풍선(?)이 들어있었어요. 이것도 놓지 말아달라 하면 안 넣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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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부터 10월 쓰레기를 관찰하고 있어요. 5일치 기록을 모아 씁니다.  10월/1일차  - 오늘의 쓰레기: 식품비닐조각2(지퍼백 형태의 윗부분만 뜯음), 코코아비닐, 커피비닐, 초콜릿플라스틱용기, 영양제플라스틱용기, 초콜릿비닐2, 치실  - 오늘의 변명: 아름다운커피 선물세트를 받아서 원두 대신 개별포장된 커피나 코코아를 먹고 있어요. 매일매일 쓰레기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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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차  - 오늘의 쓰레기: 코코아종이포장지, 코코아비닐, 커피비닐2, 간식비닐3, 티슈, 단체티에 붙어있던 스티커, 치실 - 오늘의 변명: 평소 잘 먹지도 않는 코코아인데 집에 있으니 자주 먹게 됩니다. 서너개 남은 건 회사 동료에게 주는 것이 좋겠어요.  - 오늘의 셀프칭찬: 없음.     #쓰레기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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