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각자 용기에 음식을 사오거나 해와 카페엠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열쭝, 씽, 은미, 수리야, 다미, 금자가 참석해서 처묵처묵하며 즐겁게 회의했어요. 서울에 폭우는 쏟아지는 날, 비도 오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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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첫 사진 뒤집혀 올라가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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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삐_oldpippi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2차 모니터링 결과 마무리 활동 '땡쓰레터' 영상 기획 

1. 땡쓰레터 초안 https://docs.google.com/document/d/12obg3z6pMFY1XRqw3y_viK0JUrBERA7mv-jPRE8qUtc/edit

→ 스케치에 손글씨로 써서 한장한장 넘기는 형식으로 제작 

 

2. 머그컵에 장식품 꽂아서 스텝에게 선물과 함께 드리기 

→ 준비해놓고 당일 간단히 진행 가능 

 

3. 큐시트 (당일 활동 및 논의사항 기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7Rxwtis0XcTecZOBBznkNzNdascA-ahQijRpjnBvVQs/edit#gid=0

→ 꼭 확인하시고 의견 주시와요. 

아님 화요일 전에 온라인 회의 간단히 하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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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내용이 재밌네요ㅎㅎ 기획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요// 혹시 오전에 사람 적을 때 가면 어떨까요? 사전 협의 안 하고 사람많을 때 하면 방해되지 않을지 살짝 염려되네요.
금자 할리스 합정 점은 오늘 2시까지 있으면서 살피니 바쁘지가 않더라고요. ㅎㅎ 다시 시간을 정하면 맞추기 힘든 분들이 있으니, 우선 시간 이렇게 하고 온라인 회의 할 때 오전 가능한지 확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당!
음 애드쥐 영상은 본인들이 해오던 포맷으로 가느보군요. 궁금하긴 하네요. 애드쥐에 촬영은 부탁하고, 편집은 저희가 해야할 수도 있겠군요. 촬영은 도움 받을 수 있는 상황일까요?
금자 애드지에 확인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이네요, 이왕 오시니 촬영해서 촬영본 달라고 하는 것도요.
저는 일요일까지 여행 중인데. 저녁 9시 이후엔 온라인 회의 참석 가능합니다.
수리야 1. 영상 큐시트 질문답변
- 합정 할리스 종종 가는데 워낙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그리 붐비지 않아요.
- 꼭 조사매장이 아니어도 대형 까페 체인이라는 상징성이 있으니 할리스 좋아요.
- 촬영 전에 직원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진행하면 어떨까요?(안된다 하진 않겠쥐;)
- 각 회사 SNS는 다음주 내로 나눠서 찾은 다음 땡큐레터 보내면 어떨까요?
- 한 곳에서만 촬영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2. 금/토 저녁 9시 이후에 온라인 회의 가능합니다.
3. 땡스레터 초안 내용 재미있어요! 고마워요 금자.
손글씨는 제가 쓸게요. 금자가 다 준비해주셨으니 전 손이라도 보탬
*추가로 '어쓰'라는 이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해요. 구글 시트에 올려둘게요.
금자 수리야 님:) 완전 감사요!!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여러분!
각 브랜드 담당, 브랜드에게 메세지 보내는 방법, 메세지 내용이 담긴 구글 문서입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FemZ1phODZfnxeqH4dJMo20K3IIvs6YWAp2is9_hX0/edit#gid=0

1. 땡스레터 영상은 씽이 작업하신 다음 링크 공유해주세요.
2. 어제 다미님이 안계셔서 말씀드려요. DM말고 페북 담벼락에 태그하거나 트위터에서 직접 @으로 글 작성하기로 했어요.
3. 패스트푸드 담당자는 1명(다미)으로 했어요. 메세지 내용 중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 꼭 확인하시고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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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정리했던 거 옮겨왔습니다 :) - 보도자료 발송: 저번 기자 이메일리스트로 발송 (17일 수요일 오전) @dami
- 기업과 환경부 디엠 보내기: 18(목), 19(금) 각자 맡은 곳 디엠 완료 @수리야 @dami @금자 @씽 @올삐_oldpippi
- 동영상 편집: @씽 님 (17일까지 완료)
- 오마이뉴스 건: 글 블로그 형식으로 수정, 씽 님 이메일 내용, 땡쓰레터 영상과 사진_보도자료 일주일 후 글 올리기 @수리야

어쓰의 다미, 수리야, 금자 님이 하신 인터뷰가 연구결과물로 나와서 공유해요.

'사이트 프로젝트' 관점에서 어쓰 프로젝트를 바라본 연구입니다. 

어쓰는 뭔가 '커뮤니티' 느낌보단 여럿이 협업한 캠페인 느낌이었는데 연구진도 그렇게 본 것 같아 신기하네요. 다른 프로젝트들과 비교도 흥미롭고요. 

인터뷰 하신 멤버들과 연구진 분들께 감사를! 

https://drive.google.com/file/d/1u95BPMmSHpvGihMuahWwR4zEKzi4QnbL/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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