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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레기도서관

제로웨이스트, 쓰레기덕질에 도움이 되는 책, 영상 등의 모든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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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서적], [영화],[방송] 등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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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 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비존슨, 청림라이프, 2014)

[서적] 노 임팩트 맨(콜린배번, 북하우스, 2010) 원제: No Impact Man (2009)

[영화] 노 임팩트 맨 No Impact Man: The Documentary (감독: 로라가베트, 저스틴쉐인, 2010 미국)

[서적] 도시의 쓰레기 탐색자 (제프 패럴, 시대의창, 2013)

[서적] 물건이야기(애니래너드, 김영사, 2011)

[동영상] 물건이야기 (애니래너드) https://www.youtube.com/watch?v=AjF17pp4Clg&t=49s

[서적] 생태부엌 (김미수, 콤마, 2017)

[방송] 식탁 위로 돌아온 미세 플라스틱. SBS 스페셜.180701.

[서적] 타샤의 집 (타샤 튜더, 윌북, 2014)

[방송] 편리한 플라스틱의 불편한 진실. 연합뉴스TV 스페셜 45회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0707000600038/

[영화]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A Plastic Ocean, 2016)

https://www.netflix.com/kr/title/80164032

[서적] 플라스틱사회(수잔 프라인켈, 을유문화사, 2012) 원제: Plastic (2011)

[방송] 플라스틱 지구(2부작). 굿바이 플라스틱. KBS 스페셜.180705.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 (감독: 왕구량, 2016 중국)

[서적] 핸드메이드라이프(윌리엄코퍼스웨이트, 돌베개, 2004)

[서적] 플라스틱 행성 (게르하르트 프레팅, 베너 부트; 거인; 2014)

[서적] 미니멀 키친 (KBS 과학카페 제작팀, 애플북스, 2016)

[다큐] KBS 과학카페 95회, 96회 ‘냉장고’ (2012년 1월 9일, 1월 16일 방영) (전체링크: https://blog.naver.com/minjaya/221349205461)

[서적] 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 (이나가키 에미코, 엘리, 2018)

[서적]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강승영 역, 은행나무, 2011)

[서적] 환경주의자들 (시사인물사전 12) (강준만, 인물과 사상사, 2001)

[다큐] EBS 하나뿐인 지구 ‘냉장고 없이 살아보기’ (2014년 방영) (https://www.youtube.com/watch?v=2LyXuQP-AuE)

[서적] 에코의 함정 - 녹색 탈을 쓴 소비자본주의 (헤더 로저스, 추선영 역, 이후, 2011)

[서적] 기후변화의 심리학 (조지 마셜, 이은경 역, 갈마바람, 2018)

[서적]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장성익, 풀빛미디어, 2018)

[서적] 플라스틱 바다(찰스무어, 커샌드라 필립스, 이지연 역, 미지북스, 2013)

[서적] 플라스티키 바다를 구해줘(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 우진하역, 북로드, 2013)

[서적]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산드라 크라우트바슐, 류동수 역, 양철북, 2016)

[서적] 내일(시릴 디옹, 멜라니 로랑, 권지현 역, 한울림어린이, 2017)

[서적] 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시릴디옹, 권지현 역, 한울림, 2017)

[영화] 내일(멜라니 로랑, 시릴 디옹, 프랑스, 2015)

[서적] 살아보고 싶다면 포틀랜드(이영래, 모요사, 2016)

[영화] 알바트로스(크리스 조단, 미국, 2018)

[영화] 로렉스(크리스 리노드, 카일 발다, 미국, 2012)

[영화] 월E(앤드류 스탠튼, 미국, 2008)

[서적] 쓰레기의 행복한 여행(제라르 베르톨리니, 클레르 드라랑드, 유하경 역, 사계절, 2007)

[서적] 사피엔스(유발 하라리, 조현욱(신문인)역, 김영사, 2018)

[서적]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유발 하라리, 전병근 역, 김영사, 2018)

[서적][매거진]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2018년 6월호)(유피에이 편집부, 유피에이, 2018)

[서적][매거진] 작은 것이 아름답다 259호 - 플라스틱없는(작은것이아름답다, 2018)

[서적][매거진] 뉴필로소퍼 NewPhilosopher 2018 2호 - vol.2 상품화된 세계속의 인간(뉴필로소퍼 편집부, 바다출판사, 2018)

[서적][매거진] 책 Chaeg 2018.3 No 34(March) - 소비(Consumption)(책 편집부, 책, 2018)

[서적][매거진] 책 Chaeg 2018.6 No 37(June) - 농사(Agriculture)(책 편집부, 책, 2018)

[서적][매거진] 매거진 쓸 SSSSL

[서적][매거진] 오보이!(OhBoy!) 083 Portland Wild and Weird

[서적][매거진] 플라스틱 프리(삶의 기술, 세 번째)(크리틴디센터 하자작업장학교 청년작업장, 크리킨디센터 전환교육연구소 저, 공동체벗, 2018)

[다큐] KBS 스페셜 <플라스틱 지구>1부 : 플라스틱의 역습(20180705)

[다큐]  KBS 스페셜 <플라스틱 지구> 2부 : 굿바이 플라스틱(20170706)

[서적] 미래를 위한 환경정책 되돌아보기(편집부 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편집, 크레파스북, 2018)

[서적] 환경문제와 철학(박찬국, 집문당, 2004)

[서적] 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조창원, 지콜론북, 2013)

[서적]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박병상, 이상북스, 2017)

[서적] 천정곤의 지구를 살리는 자원순환 이야기(천정곤, 일송북, 2016)

[서적] 쓰레기로 보는 세상(유정수, 삼성경제연구소, 2006)

[서적] 물건의 재구성(연정태, 리더스하우스, 2009)

[서적]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카트린 드 실기, 이은진, 조은미 역, 따비, 2014)

[서적] 사라진 내일(헤더 로저스, 이수영 역, 2009)

[서적]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존 라이언, 고문영 역, 그물코, 2002)

[서적]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시릴 디옹, 피에르 라비, 권지현 역, 한울림어린이, 2018)

[서적] 인류세의 모험(가이아 빈스, 김명주, 곰출판, 2018)

[ E-서적] [인터넷잡지] 쓰레기여행 https://brunch.co.kr/magazine/trashtravels (정다운, 브런치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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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블라우 님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달리 멋진 시작이네요!
금자 와와, 멋지당!
쓸모있는_실업 못 본 책 & 다큐들이 있네요^^ 저도 제가 아는 책, 다큐 등 조금 추가했어요^^
클라블라우 우왓 모르는 자료들이 참 많네요~ 감사합니다!
소일 오>_< 좋은 자료 감사해요
사차원 우와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데이지 우왕 감사합니다 좋은자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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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줄인다고 노력은하면서 정전기청소포 사놓은걸 다쓰겠다는명목으로 편리함을누리고있었는데...하루에한줌나오는 먼지 처리하겠다고 청소포 한장을쓰는건 정말 웃기는일같아서...찾던중 이 물건을 알았습니다!

이걸 직접뜰수있다면좋을텐데.. 재주가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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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주변 친구들과 지난 한해의 환경다짐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환경다짐을 작성하는 활동을 연초마다 하고 있는데요. 몇 년 동안 했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만큼 꽤 된 저와 제 친구들의 오래된 전통(!)이에요. 사실 각자의 삶이 바빠 환경을 돌보는 일이 예전같지 않은 삶이지만, 이 환경다짐이 있어 그나마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고 스스로의 습관들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 저희는 참 좋아라 ㅡ 하며 하고 있어요. 저는 올 한해 다음과 같은 환경다짐을 적어 보았어요. 

미세먼지 그득한 하늘을 바라보며 지구에게 미래가 과연 있을까 비관적으로 생각되는 날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하는 데 까지는 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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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얼마전에 자료 준비한 게 이 리추얼을 준비하신 거군요. 하나 하나 저도 실천해보고픈 리스트네요. 다짐 실천기도 기대됩니다 ㅎㅎ
@복순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얼마전에 생분해성 플라스틱류는 땅에서1~2년만에썩어없어지는 장점때문에 세상에 나왔음에도 결국 플라스틱류로재활용도불가, 쓰레기로처리되면 소각이되어버려서...무의미하다는이야기를들었습니다..

생분해성제품을사용하는건 별로 좋은일이아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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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 재활용이란 게 결국 또다른 오염물질을 만드는 다운사이클링에 불과하다는 걸 생각하면, 굳이 플라스틱 써야겠다면 생분해성을 쓰는 게 그나마 낫겠죠. 제일 좋은 건 이도저도 안쓰고 기존에 있는 플라스틱이나 재사용하는거지만요.
애봉 그런데 잘썩어서 순환구조속에 빨리진입시키겠다고 수고롭게만든 생분해성제품이 그냥 태워진다면무슨의미인지....싶어요
기술은 있는데 무의미하게 이용되고있다니....
(최대한안쓰는가운데..굳이써야한다면)차리리 쓰레기가되서 태워진다면 그냥 다운사이클이라도되는게더 나은게아닌지...잘모르겠어요
복순 아.. 몰랐던 사실이에요.. 생분해가 되는걸 소각한다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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