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매장 내 머그컵 사용에 대한 알바생, 환경부 인터뷰가 고루 담긴 기사 공유드려요!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1808040800078180&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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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한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저도 오늘 점심에 커피빈 갔는데 머그에
드시는 분 매장에 거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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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삐_oldpippi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2차 모니터링 결과 마무리 활동 '땡쓰레터' 영상 기획 

1. 땡쓰레터 초안 https://docs.google.com/document/d/12obg3z6pMFY1XRqw3y_viK0JUrBERA7mv-jPRE8qUtc/edit

→ 스케치에 손글씨로 써서 한장한장 넘기는 형식으로 제작 

 

2. 머그컵에 장식품 꽂아서 스텝에게 선물과 함께 드리기 

→ 준비해놓고 당일 간단히 진행 가능 

 

3. 큐시트 (당일 활동 및 논의사항 기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7Rxwtis0XcTecZOBBznkNzNdascA-ahQijRpjnBvVQs/edit#gid=0

→ 꼭 확인하시고 의견 주시와요. 

아님 화요일 전에 온라인 회의 간단히 하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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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내용이 재밌네요ㅎㅎ 기획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요// 혹시 오전에 사람 적을 때 가면 어떨까요? 사전 협의 안 하고 사람많을 때 하면 방해되지 않을지 살짝 염려되네요.
금자 할리스 합정 점은 오늘 2시까지 있으면서 살피니 바쁘지가 않더라고요. ㅎㅎ 다시 시간을 정하면 맞추기 힘든 분들이 있으니, 우선 시간 이렇게 하고 온라인 회의 할 때 오전 가능한지 확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당!
음 애드쥐 영상은 본인들이 해오던 포맷으로 가느보군요. 궁금하긴 하네요. 애드쥐에 촬영은 부탁하고, 편집은 저희가 해야할 수도 있겠군요. 촬영은 도움 받을 수 있는 상황일까요?
금자 애드지에 확인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이네요, 이왕 오시니 촬영해서 촬영본 달라고 하는 것도요.
저는 일요일까지 여행 중인데. 저녁 9시 이후엔 온라인 회의 참석 가능합니다.
수리야 1. 영상 큐시트 질문답변
- 합정 할리스 종종 가는데 워낙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그리 붐비지 않아요.
- 꼭 조사매장이 아니어도 대형 까페 체인이라는 상징성이 있으니 할리스 좋아요.
- 촬영 전에 직원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진행하면 어떨까요?(안된다 하진 않겠쥐;)
- 각 회사 SNS는 다음주 내로 나눠서 찾은 다음 땡큐레터 보내면 어떨까요?
- 한 곳에서만 촬영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2. 금/토 저녁 9시 이후에 온라인 회의 가능합니다.
3. 땡스레터 초안 내용 재미있어요! 고마워요 금자.
손글씨는 제가 쓸게요. 금자가 다 준비해주셨으니 전 손이라도 보탬
*추가로 '어쓰'라는 이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해요. 구글 시트에 올려둘게요.
금자 수리야 님:) 완전 감사요!!
@금자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도가 '부활'한다고 기사가 많이 나왔었고, 금액은 어떻게 될지 몰라도 곧 생기겠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고 있었네요. @금자 님이 알려주셔서 알게 됐어요.

국회 회의록을 찾아봤는데요. 관련된 보고서랑 회의록 공유해요. '검토보고서'는 제안서 같은 거고, '국회회의록'은 검토보고서를 갖고 회의한 기록이에요. 

저는 회의록만 먼저 읽어봤는데. 흥미 진진하네요. 같이 밑줄 그어가며 읽고 이야기 나눠봐도 재밌을 것 같구요. (독서모임 하듯 ㅋㅋ) 

시민들의 생각은 어떤지 토론회? 공론장? 같은 걸 열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걸 바탕으로 국회에 의견도 보내고요.

같이 이야기 나눠보아요 :) 

회의록 링크: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D1C8D0C4Q2E0P1U7L3W0J3Z8Z6R9T1&ageFrom=20&ageTo=20

일회용컵보증금제도_국회회의록_20대_364회_1차_환경소위원회.pdf
31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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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81_환경노동위원회_검토보고서.pdf
8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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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 이렇게 찾아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읽어볼께요. 진짜 이 놈의 국회의원들, 어쩌죠? 완전 코미디야... 텀블러 더럽다고 난리고 ㅋㅋㅋ 이분들을 어째야 한다냐... 환노위 이정미 의원을 꼬시고(?) 다른 의원들은 압박해야겠습니다. 환노위 통화 후 시행규칙 만드는 데만도 최소 6개월 걸린다고 합니다. ㅠㅜ
@씽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9/21 어쓰 회의록 (2차 모니터링 결과 / 후속 활동)

참여자: 그림, 금자, 씽, 다미, 수리야, 올삐 

 

2차 모니터링 결과 요약 

1) 다회용컵 : 다회용컵 사용여부를 묻고, 다회용 컵을 사용한 브랜드 23개 중 23개 (100%)

다회용 컵 사용여부를 묻지 않거나, 다회용컵을 사용하지 않은 브랜드

   - 공차(보유했으나 제공하지 않음) : 한번 더 확인 필요 -> 재확인 결과, 제공함. 

   - 쥬씨(테이크 아웃 전문 매장) :  테이크아웃이므로 제외하기로 함

   - 맥도날드(종이컵 제공, 음료로 재확인 필요) : -> 재활용 결과 플라스틱컵 제공  

<정리>

2차 모니터링 대상인 23개 브랜드 매장 모두 다회용컵 사용여부를 묻거나,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있었음. 

단, 공차는 다회용컵 사용여부를 묻지 않고 1회용컵에 준 매장이 있었고, 

매장에서 1회용컵에 마시는 사람들이 여전히 자주 보임. 

 

2) 빨대 : 23개 중 15개 브랜드가 비닐포장 (65%)

  • 비닐포장 문제 심각 (15개)
  • 주문한 음료에 빨대를 꽂아줌 (4개) - 문제제기 필요
    • 19개 브랜드는 소비자가 빨대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음 → 소비자의 행동 변화 캠페인이 필요

 

3) 식기류 : 23개 중 9개 브랜드가 1회용 플라스틱 식기 제공(39%)

   - 주로 나이프류. 포크나 스푼도 1-2개 플라스틱 식기 사용.

  • 나이프, 포크, 스푼 중 플라스틱 식기를 1개라도 쓰면 플라스틱 식기를 쓰는 브랜드로 계산하기. (위 % 수정되어야 함)
  • 문제제기
    • 매장 내에선 식기도 플라스틱을 쓰지 말자!
  • 기타
    • 케익 등 베이커리 비닐 포장에 대해 추후 베이커리 모니터링을 한다면 조사 필요 (참고로 파스꾸찌는 비닐 포장 없음)

 

4) 이야기 나눠볼 브랜드와 각 브랜드의 문제점

   - 롯데리아: 플라스틱 컵 뚜껑 (다회용플라스틱컵에 빨대 꽂을 수 있는 플라스틱 뚜껑을 씌워줌)

   - 맥도날드: 아포가토라 종이컵에 줌, 아이스 커피류 혹은 탄산음료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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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ero-waste.parti.xyz/posts/23242 @수리야 님의 회의 사전준비 덕에 착착 잘 진행되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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