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삐_oldpippi님이 투표했습니다.

제로웨이스트에 관심있는 멤버 여러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이분법적 질문 던져봅니다 ㅎㅎㅎ

“나는 요즘 쓰레기 없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38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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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손수건, 텀블러 빼면 엉엉.
저도 그나마 "머그컵에 주세요" 하는 정도? ㅎㅎㅎㅎ
저는 손수건도 외투나 가방에 잘 두고 가네요. 손 시려워서 나도 모르게 종이티슈 쓰고.. ㅠ
달리 어제 오늘 감기 걸려서 화장지를 엄청 썼어요. ㅠㅠ
복순 저도 반대 ㅠ_ㅠ_ㅠ_ㅠ 손수건 텀블러 습관은 ing(?) 중이에요 ㅠ_ㅠ 종종 잊음...
복순 왜 어려울까 (왜 실패할까) 돌아보면..... 또르르르르.. ㅠㅠ
@복순 다시 쓰레기 관찰기로 도르르르르...ㅋ
찐쩐 전 요즘 밥 안 사먹는 대신 초록마을에서 (이미 다듬어진) 야채나 국을 사서
조리해 먹다보니 그만큼 플라스틱 사용량도 많아졌어요ㅠ 분리수거 할 것도 그만큼 많아지더라고요.
@찐찐쩐 공감되어요. 역시 조리해먹으면 쓰레기가 늘어나요.ㅠ
정베로 저는 가끔 배달음식 먹을 때면 플라스틱 왕창.. 이런걸 한 번 쓰고 버려도 되나 싶어 씻어두면 할머니같다는 소리 들어요. 헤엥.. 사실 잘 쓰게 되지도 않고요. 플라스틱 줄이기 정말정말 더 잘하고 싶은 일!
초록머리 배달시켜먹으면서 항상 쓰레기를 만든답니다ㅜㅜ
복순 저 1월을 돌아보니 반대 또 눌러야할 듯요. ㅜ_ㅠ_ㅠ_ㅠ_ㅠ
@복순 하아... 저두요. 날씨가 추워서 그랬다고 변명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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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블라우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여러분 :) 쓰덕의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서울시 '리빙랩' 사업으로 6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망원시장' 플라스틱 프리 사업을 하게 되었어요.:) 

주요 내용은 망원시장에서 장바구니 및 시장 돌돌이 카트 대여, 속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소량 물건을 파는 '1인용 야채가게' 같은 자발적 협약 매장, 캠페인 등입니다. 인센티브로 망원시장과 마포구 공동체가게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지역화폐 코인을 드리고요. 용기도 빌려드리고 싶었으나, 이건 나중에. ㅎㅎ 

지금 <플라스틱 프리 망원시장>의 이름을 짓는 중이에요. 저희 팀 열쭝님께서 몇 가지 제안해주셨는데, 똭! 와닿는 이름을 선택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ㅎㅎ 댓글 달아주신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면! 지역화폐 동전을 드릴께요. 그리고 곧 서포터즈도 모집할 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려요. 

1. 뿌듯(뿌듯뿌듯)
- 뜻 : ① 집어넣거나 채우는 것이 한도보다 조금 더하여 불룩하다. 기쁨이나 감격이 마음에 가득 차서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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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nuy 개인적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자연스러움이라는 단어와 많이 연결을 시켜서, 영어보다는 우리말이 끌리네요. 그래서 우리말 이름들을 하나하나 다 생각해봤습니다! 뿌듯은 의미는 잘 담겼지만, 뭔가 브랜드명으로 사용하기에는 형용사가 지나치게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느낌이라 / 괴나리는 개인적으로는 '괴'자가 안좋은 이미지를 연상시켜서 (괴물, 괴기하다 등) / 보따리도 좋은데 제로웨이스트를 부분적으로만 반영하는 것 같아서 / 지금당장은 한 단어가 아니라 두 단어라, 말을 하다만 느낌도 나고, 임팩트가 약해서 / OO도 좋은데 이미 OOO간이라고 봉제마을 창신동에 있는 단체에서 사용하고 있고, 여기도 마을재생, 제로웨이스트 등의 사업을 해서 겹칠 것 같아서... 그래서 저의 선택은 알맹!이요! 어감 자체도 둥글둥글하고,
금자 이런 세심한 코멘트라니! 고맙습니다. 알맹이 넘치는 코멘트 ㅎㅎ
네이밍 아이디어가 10개씩이나...대단함다! ㅋㅋ 저도 “알맹”에 한 표요!
- “껍데기는 가라!” 마음에 듭니다 ㅋㅋ
- 알맹 말고 알맹이는 어떨까 싶기도 한데... 알맹 프로젝트보단 알맹이 프로젝트가 입에 잘 붙는 것 같아서요 ㅋ 좀 촌스러워지나...
금자 촌스러워야 입에 붙죠 ㅎㅎ
클라블라우 오오 지원하셨군요!
쓸모있는_실업 보자기는 어떤가요?
엄마가 이번에 시골에서 오셨는데 물건을 보자기에 싸오셨어요 ㅋㅋㅋ 저희 집에도 보자기가 많구요 (다 엄마가 물건 가지고 오실 때 싸 주신 것들). 요즘은 제로웨이스트 하면서 작은 파우치에 물건을 담아오지만 옛날에는 다 보자기를 썼던 것 같아요. 저도 작은 물건은 손수건을 보자기처럼 싸서 쓰구요.
Ci이미지 작업할때도 이미지가 확실해서 좋을 것 같고, 익숙한 단어고, 의미자체가 물건을 포장하는 재활용가능한 천을 의미해서 의미상 어려움도 없을 것 같아요.
이미 10개나 보기가 있는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해서 ㅋㅋㅋ 혼선을 가중시키는 건 아닌지 고민이 되지만 아이디어 투척해봅니다.
초록머리 풀풀이 마음에 드네요 ㅋㅋ 풀라스틱 푸리ㅋㅋㅋ 플라스틱을 없앤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게 조은 사람 1인...
금자 ㅋㅋ 풀풀이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팔랑귀라 계속 흔들리고 있습니다.
cosmic 우와 아이디어가 넘쳐나네요! '알맹'이 저는 가장 와닿았어요
클라블라우 돌돌이 어떤가요 ㅎㅎ
물건대여, 쓰레기 안 만들기 등등 지금 추진하는 것들 주욱 보면 크게 모두 포함하는 자원순환의 의미인데요,
있는 것들을 쓰고 다 쓰면 나누고 반납하고 그걸 또 다른 누가 쓰고 이렇게 돌아가는 모습과 소리를 표현하는 단어가 돌돌돌돌 들리면서 돌돌이로 떠오르네요.
제 머리엔 지금 저 물건들이 원을 그리며 지구와 사람과 함께 돌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ㅋㅋ
음... 이렇게 또 새로운 의견하나 추가 -,-;;; !!
@복순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http://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552258&referer 


현재 종이 빨대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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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nuy 외국에 있는 어느 바에서 빨대 관련해서 이야기하는 영상에 보니까, 종이빨대도 있고 파스타 빨대도 있더라구요! 빨대를 안쓰면 좋겠지만, 바에서 주문하는 음료(특히 칵테일) 특성상 빨대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바 주인이 처음에는 스틸 빨대 썼는데 너무 비싸서 감당할 수가 없었고, 종이 빨대로 바꾸니까 금세 젖어서 음료에 들어가버리고, 그래서 지금은 파스타를 빨대처럼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고객들도 음료의 맛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얘기하는 거 보니 꽤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
달리 파스타 빨대라니! 아이디어 참 멋지네요.
복순 우왕! 파스타 빨대는 정말 신기한걸요? 다 마시고 나면 파스타 빨대는 후식(?)으로 야금야금 먹어도 될 것 같고요!
minajangkim 유리빨대나 대나무 빨래 쇠빨대는 봤습니다. 전 음료 마실때 빨대를 사용해 본적이 잘 없어서 빨대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는 않네요.

안녕하세요 ! 지난번 워크숍에서 면생리대를 만들었는데요 : )

면생리대 만드는 방법을 공유해드려요~!!!!!!

http://blog.naver.com/0waste/22113468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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